Q1 인베스팅닷컴 수익률 기준
Investing.com에 표시되는 채권의 Yield(수익률)는 '만기수익률(YTM)'
기준 : 전 세계 '장외시장(OTC)'의 평균 도매가
- 채권은 90% 이상이 '장외시장(Over-The-Counter)'에서 거래됩니다. 주식처럼 정해진 거래소가 아니라, JP모건, 골드만삭스, 블룸버그 같은 거대 글로벌 은행과 기관들이 자기들끼리 1:1로 사고파는 시장입니다.
- Investing.com은 이 수많은 글로벌 기관들이 서로 부르는 호가(Bid/Ask)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취합해서 "현재 전 세계 큰손들은 브라질 국채를 대략 이 정도 수익률(가격)로 사고팔고 있다"라는 글로벌 평균 기준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실시간으로 변하는 '만기수익률(YTM)'
- 화면에 보이는 Yield %는 고정된 표면이자(쿠폰)가 아닙니다.
- 1초마다 변하는 브라질 국채의 '현재 시장 가격'을 바탕으로, "지금 이 가격에 사서 만기까지 들고 가면 연평균 몇 %의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역산해서 보여주는 만기수익률(YTM)입니다.
내 MTS와 수익률이 다른 이유 (도매 vs 소매)
- Investing.com = 도매가 (수수료 0원): 글로벌 은행들끼리 수백억 단위로 거래할 때의 순수한 원가(수익률)입니다.
- 증권사 MTS = 소매가 (마진 포함): 미래에셋이나 국민은행 같은 국내 금융사가 그 도매시장에서 채권을 떼어온 뒤, 개인 투자자에게 팔기 위해 '자신들의 마진(유통 마진, 환전 수수료 등)'을 뗀 후의 수익률입니다.
Q2 .전환사채 구조
1) 전환사채(CB)의 뼈대: "주식 교환권이 붙어있는 채권"
전환사채(Convertible Bond)의 본질은 **'회사채'**입니다. 만기까지 가지고 있으면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죠. 그런데 여기에 엄청난 혜택이 하나 추가되어 있습니다. 바로 **'내가 원할 때 이 채권을 회사의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전환권)'**입니다.
- 투자자가 열광하는 이유: 주가가 크게 오르면 주식으로 바꿔서 큰 시세 차익을 얻고, 반대로 주가가 떨어지면 주식으로 바꾸지 않고 채권으로 유지하여 원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렇게 투자자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권리를 주기 때문에, 전환사채는 일반 회사채보다 이자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심지어 표면 이자가 0%인 경우도 많습니다.
2) 투자의 기준점: "얼마에 바꿔줄 것인가?"
전환사채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용어 3가지입니다.
1. 전환가격
채권을 주식으로 교환할 때 적용되는 '주식 1주당 원가'입니다.
- 계산법: 내가 가진 채권의 액면금액 / 전환가격 = 받을 수 있는 주식 수
- 주의사항: 채권을 주식으로 바꿀 때는 내가 이 채권을 시장에서 얼마에 샀든 상관없이, 항상 처음에 정해진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주식 수가 계산됩니다.
2. 리픽싱 (전환가격 조정)
주가가 너무 떨어져서 주식으로 바꿀 메리트가 없어지면 투자자는 억울하겠죠? 그래서 주가가 하락하거나 주식 가치가 떨어지는 이벤트(무상증자 등)가 생기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환가격을 깎아주는(낮춰주는) 조항입니다.
3. 패리티 (Parity)
현재 주가가 전환가격 대비 어느 정도 수준인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공식: 패리티 = 주가 / 전환가격
- 의미: 패리티가 100%보다 높으면 주식으로 바꿀 때 이익이 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패리티가 높을수록 시장에서 거래되는 전환사채의 가격도 비싸집니다.
3) 이자의 두 얼굴: "일반 채권과 무엇이 다를까?"
전환사채는 주가가 오르지 않아 채권으로만 가지고 있을 때를 대비해 이자 구조를 두 가지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 표면이자율: 만기가 되기 전, 보유 기간 동안 주기적(보통 연 1회)으로 지급받는 진짜 이자입니다. (0%인 경우도 많음)
- 만기수익률(YTM) 또는 만기보장수익률: 주식으로 바꾸지 않고 만기까지 꾹 참고 들고 있었을 때, 원금에 덧붙여서 보장해 주는 '최종 복리 수익률'입니다. 보통 '표면이자율 + $\alpha$'의 형태로 나중에 한꺼번에 지급됩니다.
4) 실전 투자! 3가지 선택지
그렇다면 전환사채를 샀을 때, 우리는 상황에 맞춰 어떤 행동을 취할 수 있을까요?
| 상황 | 나의 선택 | 결과 및 수익 구조 |
|---|---|---|
| 주가가 폭등했다! (주가 > 전환가격) | 1. 주식으로 전환 | 정해진 전환가격으로 주식을 싸게 받은 뒤, 주식시장에 비싸게 팔아 큰 시세 차익을 챙깁니다. |
| 주가가 그대로다. (주가 < 전환가격) | 2. 만기까지 보유 | 주식으로 바꾸면 손해이므로 포기합니다. 대신 만기일에 약속된 만기상환율(원금+이자)을 돌려받아 원금을 보전합니다. |
| 당장 현금이 필요하다. | 3. 채권 시장에 매도 | 주식 전환이나 만기까지 기다리지 않고, 전환사채 자체를 장내 시장에 내다 팝니다. (패리티가 높을 때 팔면 채권 매매 차익 발생) |
5) 회사는 왜 전환사채를 발행할까?
투자자에게 유리해 보이는 이 상품을 기업들이 굳이 발행하는 데에도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 회사의 장점: 이자를 아주 조금만 줘도 되니 자금 조달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또한, 투자자가 주식으로 전환하면 회사의 빚(부채)이 사라지고 자본(주식)이 늘어나 재무구조가 탄탄해지는 마법이 일어납니다.
- 회사의 단점: 주식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대주주의 지분율이 떨어져 경영권이 약해질 수 있고, 주식 전환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행정 처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투자 목적
- IRP에 있는 계좌에서 노후 자금으로 투자
- ISA 계좌 활용하여 절세 투자
- 만기 5년 이내.
채권형 ETF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1z4l7_B85m7XpAwom1FU_2HGDZfO_yjfTS8wLHgZhwE/edit?usp=sharing
1. 책 소개 대표 종목
* 듀레이션 : 금리 1% 변동 시 ETF 가격이 몇 % 움직이는지
* YTM : 만기매칭형 ETF는 만기수익률,
일반형 ETF는 현재 시점의 1년 예상 이자 체력
* 과거 1개월, 3개월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지난 몇 달 동안 시장 금리가 올라서 채권(ETF) 가격이 떨어졌다는 뜻
* 채권 가격이 떨어졌다는 것은 내가 지금 진입할 때 더 높은 이자(만기수익률, YTM)를 받을 수 있다는 뜻
* 펀드매니저는 만기가 짧아진 옛날 채권들을 팔아치우고, 요즘 시장에서 발행되는 '금리가 더 높은 신상 고금리 채권'들을 계속해서 바구니에 새로 채워 넣음. 그 결과, ETF 전체 가격(과거 수익률)은 떨어져 보여도 이자 체력(YTM)은 새로운 고금리 채권들 덕분에 튼튼하게 업그레이드
공격수: 금리 인하 시 '홈런'을 노리는 초장기물
👉 KODEX 53-09 국고채액티브 & ACE 미국 30년국채(H)
이 두 상품은 듀레이션이 16~17년으로 매우 길어서,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공격적인 '수익 창출'을 담당합니다.
- 전문가의 분석: 표 우측의 1년 수익률을 보면 KODEX 53-09는 -14.41%입니다. 과거에 금리가 올라 채권 가격이 바닥을 쳤기 때문에, 지금 진입하면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여 향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왔을 때 가장 폭발적인 시세 차익(자본 차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비교 포인트
- KODEX 53-09: 만기가 정해진 상품(2053년)이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듀레이션이 조금씩 줄어듭니다. 신용등급 AAA(국채) 100%로 국가가 망하지 않는 한 안전합니다.
- ACE 미국 30년국채(H): 만기가 없는 일반형이라 16년의 듀레이션이 계속 유지됩니다. YTM이 4.90%로 높고 환헤지(H)가 되어 있어 든든합니다.
미드필더: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주는 든든한 허리
👉 KODEX 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
듀레이션 5.86년, YTM 3.64%의 전형적인 '중기 일반형' 채권 ETF입니다.
- 전문가의 분석: 30년물처럼 널뛰기가 심하지 않고, 단기채처럼 수익률이 심심하지도 않은 딱 '중간' 성격입니다. 국채와 우량 회사채(AA-이상)를 적절히 섞어 매월 안정적인 배당을 줍니다.
- 투자 포인트: 주식 시장이 흔들리거나 초장기물의 변동성이 부담스러울 때, 내 계좌의 변동성을 줄여주는 훌륭한 쿠션 역할을 합니다.
2. 관심 종목
수비수: 확정 이자를 챙기는 단기 목적 자금용
👉 TIGER 28-04 회사채(A+이상) & KODEX 28-12, 27-12 회사채(AA-이상)
이름 뒤에 숫자가 붙은 전형적인 '만기매칭형' 상품들입니다.
- 전문가의 분석: 듀레이션이 2~3년으로 짧아 금리 변동 리스크가 아주 적습니다. 반면 회사채를 담았기 때문에 YTM은 3.89% ~ 4.22%로 예금 금리를 가볍게 뛰어넘습니다. 과거 마이너스 수익률은 무시하고, YTM 숫자만 보고 끝까지 버티면 되는 직관적인 상품입니다.
- 디테일 비교 (신용등급과 YTM의 관계)
- TIGER 28-04: 신용등급 커트라인이 A+이상으로 조금 더 낮아서 YTM이 4.22%로 가장 높습니다.
- KODEX 28-12, 27-12: 신용등급 커트라인이 AA-이상으로 한 단계 더 우량한 기업(국민은행, 우량 캐피탈 등)을 담고 있어서 YTM이 4.11%로 아주 살짝 낮습니다.
장외채권
| 이름 | 국가 | 증권사 | 발행일 | 만기일 | 이자지급 | 발행이자율 | 세전은행환산수익률 | 세후투자수익률 | 매수금리 | 매수단가 | 민평단가 | 수수료율 |
|---|---|---|---|---|---|---|---|---|---|---|---|---|
| 국민주택1종채권 26-01 | 국내 | 미래에셋 | 2026.01.31 | 2031.01.31 | 12개월 복리채 | 1% | 4.37% | 3.70% | 3.61% | 8842원 | 8794원 | |
| 브라질 국채 BNTNF 10 01/01/27 | 브라질 | 국민 | 2026.01.15 | 2027.01.01 | 6개월 이표채 | 10% | 14.57% | 13.88% | BRL 995.581736 | 0.45% | ||
| 미국 국채 T 1.5 01/31/27 | 미국 | 국민 | 2020.01.31 | 2027.01.31 | 6개월 이표채 | 1.50% | 3.62% | 3.73% | USD 98.3413 | 0.38% |


국민주택1종채권 26-01
- 분석 : 이 채권은 표면금리(발행이자율)가 1%로 매우 낮습니다. 대신 채권 가격 자체를 싸게 판매합니다. (10,000원짜리 채권을 8,842원에 팔고 있죠.)
- 투자 포인트 : 우리가 이 채권을 사면 최종적으로 연 3.61%의 수익을 냅니다. 그런데 세금(15.4%)은 내가 버는 전체 수익이 아니라, 껍데기에 적힌 '발행이자율(1%)'에 대해서만 뗍니다. 즉, 8,842원에 사서 만기에 10,000원을 돌려받을 때 생기는 차익(약 1,158원)은 전액 비과세(세금 0원)입니다
- 주의할 점: '매수단가(8,842원)'가 '민평단가(8,794원)'보다 살짝 높습니다. 장외채권은 증권사가 마진을 붙여서 팔기 때문에, 미래에셋이 시장 평균 가격(민평단가)보다 약간 비싸게 팔고 있다는 뜻입니다. (장외채권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브라질 국채 BNTNF 10 01/01/27
- 전문가의 분석: 발행이자율 10%, 매수금리(YTM)*13.88%라는 압도적인 숫자가 눈에 띕니다. 게다가 한국-브라질 조세협약으로 인해 이 엄청난 이자가 전액 비과세 처리됩니다.
- 투자 포인트: 잔존 만기가 1년 이내로 짧기 때문에, 10년물처럼 장기간 환율 하락에 마음 졸일 필요가 상대적으로 덜합니다. 단기간에 고수익 이자를 챙기고 빠지는 전략으로 아주 유효합니다.
- 주의할 점: 수수료율이 0.45%로 꽤 높습니다. (보통 신흥국 채권 중개 수수료가 비쌉니다.) 이 수수료를 떼고, 앞으로 1년 동안 헤알화 환율이 크게 폭락하지만 않는다면 은행 예금을 아득히 뛰어넘는 훌륭한 효자 종목이 될 것입니다.
최근 뉴스
https://share.google/usnD5xlVYHF8Knb6V
美 국채가 급락 지속…걷잡을 수 없는 인플레 공포 - 연합인포맥스
미국 국채가격이 가파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란이 인접국의 에너지 인프라를 또 폭격하면서 인플레이션 공포가 국채가격을 꾸준히 짓누르고 있다.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
news.einfomax.co.kr
채권 Q&A
1. 국내 채권형 ETF는 비과세 아닌가?
결론 : 국내 채권형 ETF는 비과세가 아닙니다.
정확한 과세 구분
- 비과세 대상 :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ETF(예: KODEX 200)의 매매차익
- 과세 대상 : 국내 채권형 ETF의 매매차익과 분배금(이자) → 둘 다 15.4% 배당소득세 부과
ISA 계좌가 유리한 이유
금리 하락으로 채권형 ETF 가격이 올라 수익이 발생했을 때, 일반 계좌라면 수익의 15.4%를 세금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ISA 계좌를 활용하면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연간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 한도 초과분도 15.4% 대신 9.9% 분리과세
따라서 해외 채권형 ETF뿐만 아니라 국내 채권형 ETF 역시 ISA 계좌에서 투자하는 것이 유리
https://m.samsungfund.com/etf/insight/guide/view05.do
ETF 세금 | ETF 투자기초가이드 | Kodex
ETF 투자 시 발생하는 세금을 정리했습니다. 국내 ETF와 해외 ETF의 과세 방식과 투자자가 알아야 할 세금 포인트를 설명합니다.
www.samsungfund.com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817126642303400
채권ETF, 자본차익에도 과세합니다…금융종합과세 주의
박모씨(56세)는 지난해 1월 국고채 30년물에 투자하는 국내 상장 상장지수펀드(ETF)를 4억원 어치 매수해 연말까지 보유했다. 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차익을 기대하고 장기채를 매수한 박씨는 작년
marketin.edaily.co.kr
2. ISA 계좌에서 미국 장외채권 매수가 가능한가?
직접 매수(장외채권) : 불가능
ISA 계좌는 세법상 국내 거래소(KRX)에 상장된 상품만 담을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 미국 회사채, 미국 시장 직상장 ETF(예: TLT) 등은 매수할 수 없습니다.
간접 매수(국내 상장 ETF) : 가능
한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미국채 ETF를 매수하면 실질적으로 동일한 효과를 얻으면서 ISA 절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 예시 :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TIGER 미국채10년선물, TIGER 미국채30년스트립액티브(합성H) 등
- 이름은 한국어지만 실제 투자 대상은 미국 국채이므로 투자 효과는 동일합니다.
=> IRP도 동일
SO 미국 국채를 매수하면서 ISA를 바탕으로 절세효과를 얻고자하는 투자자는 장외채권이 아닌 채권형 ETF 매수
장외채권 vs 채권 ETF 비교
| 비교 항목 | 장외채권 | 채권 ETF |
| 수수료 | 표면상 0원이나 유통 마진 포함 | 연간 운용 보수 발생 |
| 세금 | 이자에만 과세, 매매차익 비과세 | 이자 + 매매차익 모두 15.4% 과세 |
| 분산 투자 | 개별 기관 혹은 기업 1곳 투자 | 수십 개 우량 채권 분산 |
추가) 브라질 국채 : 국내에 브라질 국채 전용 ETF는 현재 상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 브라질 채권 공모펀드를 원화로 가입하는 방식으로 간접 투자는 가능합니다.
- 다만 장외채권의 매매차익 비과세 혜택은 펀드를 통할 경우 적용 방식이 달라지고, 수수료가 높을 수 있으므로 가입 전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 이 글은 개인적인 공부 및 정보 공유 목적에서 작성된 내용으로,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 시장 상황은 언제든 변할 수 있으며 글의 내용은 작성자의 주관적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투자에 따른 모든 결과와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추가적인 검토를 거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주제 조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328_퀀트1 (0) | 2026.03.28 |
|---|---|
| 260322_원유/에너지 (1) | 2026.03.22 |
| 260325_서클 인터넷 그룹 (0) | 2026.03.15 |
| 260315_채권3 (0) | 2026.03.15 |
| 260308_이란전쟁 (0) | 2026.03.09 |